에버그린에 오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1995년 가을 여러 식구들의 기도와 노력을 통해 하나님께서 에버그린장로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 후 오늘까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동행해 주셨습니다.

에버그린장로교회가 세워진 것은 물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그 영광이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후손들과 그들의 친구들이 진실한 신앙인으로 책임있게 사는 미래의 신앙적 발판을 다져나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인이민교회이자 포용력 있는 신앙공동체 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여지며 은혜 가운데 조건 없이 용서가 선포되는 예배공동체입니다.

각 사람의 신앙인격과 섬김을 향한 재질이 부지런히 발굴되고 양육되는 곳입니다.

생동력 있는 신앙공동체로 계속 세워져가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어린이와 청소년, 그들의 부모, 또 할아버지 할머니들입니다. 유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미혼 기혼의 청년들입니다.

우리는 직장인들, 사업운영자들, 또 은퇴한 사람들입니다.

오래 신앙생활 해온 이들, 이제 곧 믿기 시작한 이들, 예수님을 삶에 더 절실하고 가까이 모시려고 노력하는 다양한 이들이 모인 교회입니다.

에버그린장로교회는 성서 중심적이며 진보적인 세계관을 가진 교회입니다. 주님을 바로 모시는 신앙훈련의 공동체입니다. 주님 안에서 참된 배움과 깊은 사귐 원하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Welcome

Several families in late 1995 began to gather for prayer and planning to organize a church. This humble beginning of Evergreen brought us this far.

Since then, the focus of our conversation and prayer has been around one question: “For whom is this church going to be?” Of course, this church is here for God and His Glory.

But it has been very clear for us from the beginning that this church is for the future of our children, young Korean-American and their “Friends.”

We want to be a vital Christian community where our faith and ethnic identities are clearly but inclusively appreciated; acceptance and forgiveness in Christ are unconditionally affirmed;

Everyone’s gifts and character are diligently cultivated and nurtured.

We are young children, parents, and grandparents. We are college students, graduate students, young adults, singles, and couples.

We are employees and employers, actively engaged in work force or retired. We are both seekers and believers in Christian faith. Evergreen is a Bible-centered, progressive in world outlook.

We are disciples and trainees in faith and life with integrity. We are a church where Jesus Christ is truly honored. We are genuinely open congregation where learning is significant and fellowship genuine.

Please consider joining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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